무료 예/아니오 타로
보낼까 말까, 갈까 말까. 질문을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게 하나만 떠올리고, 손이 가는 한 장을 고르세요.
무료 예/아니오 타로는 이렇게 읽어요
예/아니오 타로는 선택 하나에 지금 어느 쪽으로 기운이 실려 있는지를 봅니다. 정방향이면 예(해 보는 쪽), 역방향이면 아니오에 가까운 보류(조건을 다시 살피는 쪽)로 읽어요.
카드의 답은 명령이 아니라 무게 추예요. 마음이 이미 기울어 있었는지, 답을 보고 아쉬움이 드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진짜 답이 보이기도 해요.
궁금한 점
- 예/아니오 타로는 정방향·역방향만 보나요?
- 방향이 큰 무게를 정하고, 어떤 카드인지가 그 이유와 조건을 알려 줘요. 같은 예라도 카드마다 살펴야 할 점이 달라요.
- 같은 질문을 다시 뽑아도 되나요?
-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뽑으면 카드가 흐려진다고들 해요. 처음 뽑은 한 장의 이유를 먼저 읽어 보기를 권해요.
모든 풀이는 상징적 해석이며 결정적 예언이 아닙니다. 해석은 라이더-웨이트 덱의 도상을 바탕으로 밤결타로가 감수한 내용입니다.